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밥 기도문

이세상에 해와 달과 꽃과 나무와 사람과 동물을 만드신 하나님 고맙습니다.

나를 낳아주시고 이만큼 길러주신 어머니 아버지 고맙습니다.

땀 흘리며 농사를 지어주신 농부님 고맙습니다.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는 음식을 만드신 급식 선생님 고맙습니다.

꼭꼭 씹어 남기지 않고 잘 먹겠습니다.
친구들아 맛있게 먹으렴!
갈라묵자!

우리아이들이 다녔던 유치원의 점심밥 먹기전의 밥 기도문입니다.

짧은 기도문이지만 많은 것을 담고 있습니다.

작은 식판에 담겨진 밥과 반찬이 우리곁에 오기까지 흙과 바람! 비와 햇살의 자연의 고마움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나고 자랄 수 있게 보살펴 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맘이 담겨져있습니다.

건강한 밥상을 위해 노고를 하신 농부님들께 감사하는 마음도 담고 있습니다.

내 자식 내 손주들 입에 들어갈 음식이라 여기시고 정성을 다해 밥해주시는 분들께도 큰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누어 먹음을 다짐합니다.

이 처럼 친구들과 먹는 밥은 단순한 밥한끼가 아니라 사랑과 나눔을 가득 배울 수 있는 교육입니다.

무릇 어른이라 함은 아이들의 밥한끼에
자연의 고마움!
나눔의 기쁨과 행복!
올바른 먹거리를 통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합니다.

신고
Posted by 멩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버지의 해맑은 얼굴이 가을하늘을 닮았다.

아버지! 오늘 가을 하늘은 마치 아버지의 해맑은 얼굴같았습니다. 오늘 온 집안이 모여 벌초를 했습니다. 유독 아버지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의 온 인생이 담겨져있는 운풍들녘을 서성거렸습니다. 아버지!의 삶..

마산만 봉암갯벌을 붉은발 말똥게와 함께 생명!참여!복원!의 바다로 기억될 것입니다.

오늘 14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멸종위기종 및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된 붉은발말똥게 500마리를 마산만 봉암갯벌에 방류하였습니다. 사진. 이번에 방류하는 붉은발말똥게 유생 이번에 방류하는 붉은발말똥게는 유전자교란을 방지하기 ..

비오는 날 흙장난 하고싶은 마음!

오늘 퇴근이 늦었습니다. 아내랑 오늘 마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늘 이야기의 범주는 비슷합니다. 오늘의 주요 이야기는 "비오는 날의 딸아이 소원" 입니다. 오늘 딸아이가 엄마에게 너무나 하고싶은게 있었는데 못 했다고 하소연을 ..

거버넌스 미세먼지 교육 지도자 양성과정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환경 문제가 사회, 문화, 경제, 건강 등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인류가 여태 경험하지 못했던 위협 인자가 출현한 것입니다. 이에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청,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 경상남도환경교..

아버지의 해맑은 얼굴이 가을하늘을 닮았다.
아버지의 해맑은 얼굴이 가을하늘을 닮았다.
마산만 봉암갯벌을 붉은발 말똥게와 함께 생명!참여!복원!의 바다로 기억될 것입니다.
마산만 봉암갯벌을 붉은발 말똥게와 함께 생명!참여!복원!의 바다로 기억될 것입니다.
마산만 봉암갯벌을 붉은발 말똥게와 함께 생명!참여!복원!의 바다로 기억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