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돚사'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10.31 홍준표 도지사님의 못 먹어서 생긴 식스팩을 보며.

홍준표 도지사님!


"식스팩이 아니고, 그게 잘보면 얼마나 말랐습니까? 그걸 식스팩이라 하는데, 못 먹어서 마른 겁니다."라고 사진을 보여 주시며 인터뷰 하신것을 보니
도지사님도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 자라나셨나 봅니다.

아마 눈칫밥의 서러움을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홍준표 도지사님!

우리 아이들이 마음 편히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십시요.

그게 부모 마음이고 지도자의 덕목입니다.




Posted by 멩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가 만들자 회사!"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이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인 창조기업 활성화 방안’ 이 2009년에 발표되었고, 이후 2011년에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주민 주인의식을 함양시켜 나가는 곳

내 어릴적 면사무소와 동사무소는 지방 행정의 가장 중심이 되는 기관이었습니다. 서류 신청과 발급! 그리고 큰 강당 같은 곳은 정부 정책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생활수준의 전반적인 향상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습지에서 인간의 삶을 읽다

김훤주 기자님의 "습지에서 인간의 삶을 읽다" 출판기념회에 참석 중입니다. 습지에 관심이 깊어 몇 권의 책을 보았습니다. 어떤 항목은 외울 정도입니다. 습지의 기능 등등! 그런 책들은 읽고 나면 늘 공허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

노산의 문학적 업적과 더불어 그의 삶의 행적 또한 신중하게 보아야 하겠다.

노산 이은상은 친일잡지『조광(朝光)』의 주간으로 재직했고,만주국 기관지 《만선일보》에도 재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1955년 이승만 80회 생일 때 '송가(頌歌)'라는 제목의 경축시를 발표했다. 이은상은 해방 후에 이승만 ..

 "내가 만들자 회사!"
 "내가 만들자 회사!"
 "내가 만들자 회사!"
주민 주인의식을 함양시켜 나가는 곳
주민 주인의식을 함양시켜 나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