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의 부흥, 결국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마산의 부흥, 결국 ‘연결’에서 시작됩니다.이번 창원시보 의원칼럼에제가 생각하는 마산의 미래에 대해 글을 실었습니다.마산해양신도시가 아무리 잘 만들어져도기존 구도심과 따로 떨어져 있다면그 개발 효과는 신도시 안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저는 마산의 구도심과3·15해양누리공원,그리고 마산해양신도시를하나의 생활권·관광권·보행권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 중심에 제가 제안한‘마산서항지구 입체보행정원’이 있습니다.현재 이 공간들은 지도상으로는 가깝습니다.그러나 해안대로와 드림베이대로 같은 넓은 도로 때문에사람의 걸음으로는 쉽게 이어지지 않습니다.도시는 건물만으로 살아나지 않습니다.사람이 걸어야 상권이 이어지고,문화가 이어지고,도시의 활력이 이어집니다.구도심에서 식사하고 쇼핑한 시민과 관광객이걸어서 바다로 .. 더보기 이전 1 2 3 4 ··· 12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