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이제 ‘통합’에 걸맞은 농정의 새 출발을 기대합니다. 오늘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새롭게 문을 연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를 현장 방문했습니다.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이제 ‘통합’에 걸맞은 농정의 새 출발을 기대합니다.오늘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새롭게 문을 연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를 현장 방문했습니다.마산·창원·진해가 하나의 창원시로 통합된 것은 2010년입니다. 그리고 2026년, 16년 만에 비로소 농업기술센터도 하나의 통합청사를 갖게 되었습니다.총사업비 476억 원을 들여 지상 4층, 연면적 1만 1,407㎡ 규모로 건립된 통합청사에는 농업행정 업무공간뿐만 아니라 지역농산물가공실습장과 농업기술 교육시설 등이 함께 마련됐습니다.이제 농업인들이 여러 곳을 찾아다니지 않고 한곳에서 행정서비스와 상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