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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학교의 미세먼지의 농도를 측정하고 건강에 해로운 미세먼지를 모니터링하기위하여 사물인터넷(IoT) 미세먼지 측정 기술을 전국 최초로 864곳 학교에 적용하였습니다.

알게모르게 건강한 미래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근간이 사물인터넷(IoT)이라고하더군요~!

사물인터넷(IoT)기반 경상남도 학교 미세먼지 측정기에서 측정된 센서 데이터(온·습도, 미세먼지)는 실시간으로 서버로 전송하고, 서버에서는 입력된 데이터 값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나 웹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궁금하시면 www.airpro.kr로 접속해보십시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에어프로라고 검색해 보시구요!

또한 알림이나 경보 기능이 있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학생들이 안전하게 대응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이 진행중입니다.

경남교육 쾌청~!
대한민국 쾌청~!
아이좋아 경남교육~!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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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 쾌청!

분류없음 2017.11.30 15:38 |
경남의 교육만 쾌청해 지는 일이 아닙니다.
깨끗한 공기로 숨쉬며
맘껏 뛰놀고 공부하고
안전한 학교오가는 길에서 자란
우리의 아이들이
다함께 행복한
우리나라를 만들어 나갑니다.

경남교육 쾌청!
대한민국 쾌청!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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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설치된 미세먼지 측정기의 데이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학교 미세먼지 측정기 사업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호흡량은 어른들 보다 많습니다.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는 아이들에게 더 위험합니다.


그러나 학교주변을 촘촘하게 지켜주기엔 국가측정망이 너무나 드물게 설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의 미세먼지 기준 농도도 너무 느슨합니다. 그래서 경상남도교육청이 나섰습니다.


때마침 정부도 미세먼지 해결을 국정과제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학교미세먼지 측정기 설치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선 현황 파악이 우선이었습니다.  원인을 알아야 처방을 할 수 있도 예방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방의 결과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상남도 교육청은 모든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달았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 관내 864곳의 초등학교와 유치원 모든 곳에서 학교 매 6분 간격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여진 데이터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지키기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학교의 공기질을 위협하는 위협 요소를 찾아 냅니다.

우선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대상 학교도 선정 합니.



많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미세먼지 대응 프로젝트가 실시 되오 있습니다. 

미세먼지 안전 교육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지자체도 바뀌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가득한 터널속을 통학했던 학생들에게 통학 버스 노선이 신설되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마음껏 숨쉬고 뛰어 놀 수 있는 

대한민국! 그날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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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덕인 2017.11.23 2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박사님.
    고생이 많습니다.^^
    학생들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날이 올때까지 고생합시다. ^^

  2. 나도 같이! 2017.11.24 00: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세먼지 대응에 대한 주변 인식이 아직은 어렵지만
    보람은 큽니다! 조금씩 변하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10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볼 때 우리 주변에서 어떤 것들이 가장 크게 달라졌을까요?
세상 만물을 담은 스마트한 전화기,
전기를 품은 자동차,
눈에 보이는 물건을 만들어 파는 회사 보다는 새로운 기술이 담겨져 있는 물건을 파는 회사
전 세계에 잘나간다는 회사를 찾아보았습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아마존, 알리바바, 텐센트
그 들이 만들어서 파는 물건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가장 한결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학급당 학생수와 교육 내용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네모난 교실 안에서 아이들이  앉아 교과서를 토대로 교사의 질문에 손을 들고 발표하는 것은 100년 전과 큰 차이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미래의 꿈을 영글게 할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할까요?
그 질문을 여는 행사가 내일 개최됩니다.

 주 제 : 4차산업혁명시대와 교육환경
 일 시 : 2017년 11월 13일 월 13:30∼18:00
 장 소 :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

우리 아이들의 각자의 가능성을 실현 시킬 수 있는 학교 공간을 꿈꾸는 여러분들과 듣고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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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집 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입니다.
학교는 선생님들에게는 젊은 청춘에 시작하여 정년까지 일 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학교는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축물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학교 공간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할까요?

그 질문을 여는 행사가 준비되었습니다.
 일 시 : 2017년 11월 13일 월 13:30∼18:00
 장 소 :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원

자리는 넉넉하게 비워두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걸맞는 학교를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참석 기다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학교를 만들자"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하카타초등학교를 설계한 건축가 구도 가즈미(工藤和美
:Kazumi Kudo) 선생님의 기조 발제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저는 오늘 13일 행사 자료집을 미리 받아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료집 한 쪽 한 쪽 귀담아 들을 내용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각자의 가능성을 실현 시킬 수 있는 학교 공간을 꿈꾸는 여러분들과 듣고 싶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역과 하나 되는 학교,
지역과 함께 지키는 안심 학교, 
학생들이 활기차게 생활하고 신나게 놀고 공부 할 수 있는 학교를 여러분들과 만들어 가보면 좋겠습니다.

그날 뵙고 싶습니다.
간절히.....................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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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집 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입니다.
학교는 선생님들에게는 젊은 청춘에 시작하여 정년까지 일 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학교는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축물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학교 공간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할까요?

그 질문을 여는 행사가 준비되었습니다.
 일 시 : 2017년 11월 13일 월 13:30∼18:00
 장 소 :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원

자리는 넉넉하게 비워두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걸맞는 학교를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참석 기다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학교를 만들자"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하카타초등학교를 설계한 건축가 구도 가즈미(工藤和美
:Kazumi Kudo) 선생님의 기조 발제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많은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역과 하나 되는 학교,
지역과 함께 지키는 안심 학교, 
학생들이 활기차게 생활하고 신나게 놀고 공부 할 수 있는 학교를 여러분들과 만들어 가보면 좋겠습니다.

그날 뵙고 싶습니다.
간절히.....................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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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랑 실험 놀이를 했다.
실험 목적은 바나나 우유엔 바나나 대신 화학약품이 들어있다. 그래서 가급적 먹지 않길 바란다. 였다!

흰우유에 색소 약간넣어 바나나색으로 만들고
아스파탐을 첨가해서 단맛을 만들고
바나나맛 향을 첨가해서 바나나 우유를 탄생 시켰다.

나의 실험 의도는 이제부터 완전 빗나갔다.

딸아이는 완전 맛있고 완전 재밋다고
또 만들어 먹자한다!

가끔 실험은 가설에 부흥하지 못 하기도 한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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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아야 잘 큰다

"아이들의 생활은 흔히
중요한 일과 부수적인 일로 나뉘어요.
아이는 일단 숙제부터 해야 하고, 그러고 나서
시간이 남으면 조금 놀 수 있지요. 하지만 나는
놀이가 엄청 중요하다고 봐요. 오늘날 주요
과목이라고 여기는 것들도 아이들이
놀면서 경험하는 것을 보완하는
것이 되어야 해요."


- 안드레 슈테른의《누구를 위하여 공부하는가》중에서 -

-----------------------------------------------------------

오늘 (사)경남교육포럼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행사를 치뤘습니다.

공부의 반대말이 놀이가 된 세상입니다.
놀이속에 세상의 이치가 모두 담겨있는데도 말입니다.
반쪽짜리 세상만 강조하니 우리 세상도 늘 반쪽으로 지탱되는것 같습니다.
제대로 놀수있는 놀이터가 없으니 터무니없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이겠지요?

잘 놀아야 잘 큽니다.
잘 놀 수있는 터를 고민하고 실행해야 할 때입니다.
귀한시간 내어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인사올립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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