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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적 면사무소와 동사무소는 지방 행정의 가장 중심이 되는 기관이었습니다.
서류 신청과 발급! 그리고 큰 강당 같은 곳은 정부 정책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생활수준의 전반적인 향상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원, 복지, 문화 등의 대민 서비스 기능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대되고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대적 변환에 맞춰 동사무소(주민자치센터)의 운영을 통해 주민의 문화, 복지, 여가기능의 향상은 물론 지역주민이 그 운영에 참여하고 주민 스스로의 점차 주민 주인의식을 함양시켜 나가는 곳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요하고 그곳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중요합니다.
현재까지는 문화, 복지, 여가 중심의 프로그램이지만 앞으로 문화, 복지, 여가 프로그램과 더불어 점차 주민 주인 의식을 함양시키는 곳으로 변화 발전해 나갈것입니다.

오늘은 월영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1년 활약상을 응축하여 보고왔습니다.
사람중심 그리고 주민들이 즐거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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