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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진전면 이명리 99번지
저의 본적지이며
지번 주소로 우리집 주소입니다.
이백몆십년전 경북 예천군 용궁면에서
할아버지 한분이 인근 고성군 군수로 오셨답니다.
그 이후로 이 동네에 터를 잡고
일가를 이루셨고
저는 이곳에서 77년 3월21일 태어났습니다.

제가 태어난집은 91년 개축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제가 태어난곳
제가 제일 오래 머물러 있었던 방에서 시작합니다.

집 대문에는 365일 국기가 게양되어있고
어머니와 할머니가 살고 계신 곳입니다.

선거가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오늘은 저의 근원인 곳에서 일어나 시작합니다.

아침 출근인사도
첫 마음
첫 뜻으로
올립니다.

남은 기간!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만 믿고
초심 그대로
쭈욱 걸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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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1일 동네를 돌며 00초등학교 옹벽에 크랙을 발견했습니다.

가까운 사안으로는
버스등 큰 차량의 이동으로 진동이 많은 지역이고
멀리보면 지진등 자연재해시에도 위험요소가 될 듯 하였습니다.

그래서 안전진단후 조치를 부탁했습니다.
오늘 확인해 보니 확실하게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열일하는 경상남도교육청 화이팅입니다.

#현동 #가포 #월영 #문화 #반월중앙동 을 넘어서 창원시에는 환경/교육 전문가 시의원 한명쯤 필요합니다.

시의원 예비후보 전홍표 올림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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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섬 돝섬 지킴이 오용환 대표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날 우리의 추억인 돝섬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마산 사람이라면 누구나 돝섬에 관한 추억이 있을 겁니다.

전국 유일 해상유원지
서커스
소풍
동물원

추억의 한 자락은 재생되지만
그 추억을 제공했던
돝섬은 방치되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6시 이후엔 떠나야 하는 섬!
짧은 뱃길로 적은 이동 볼거리!
여기 저기 고민이 많은 지점입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의 전설 가득한 황금돼지!
다가오는 돼지의 해!

갈곳 놀곳 없다는 마산!
2020년까지 수영하는 마산만을 만들겠다는 해수부의 정책!

저 돝섬을 황금 돼지를 낳는 공간으로 부활 시켜야 겠습니다.

추억이 재생되듯
돝섬의 재생을 꿈꿔봅니다.

#전홍표 #창원시의원 #민주당 #미세먼지 #환경공학박사 #현동 #가포 #월영 #문화 #반월중앙동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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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PM2.5) 환경기준이 미국·일본수준으로 강화되었습니다.

지름 2.5㎛ 이하인 미세먼지(PM2.5) 환경기준을 일평균 35㎍/㎥ 및 연평균 15㎍/㎥로 강화하는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이 20일 국무회의를 거쳐 3월 27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높게 설정된 미세먼지 기준 농도를 경상남도 교육청 박종훈 교육감님께서 정부에 제안을 하셨습니다.

그 제안이 받아 들여져 지난 3월 27일부터 강화 되었습니다.
원래 제안은 스쿨존 안전가방덮개에 적힌 30수준으로 제안 하였으나 차후 그 기준은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오늘 같이 미세먼지 심한날
사무실에 앉아  공약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미세먼지 버스터로 변신해
나쁜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사진 한장 올려둡니다.

즐겁게 웃자고 한 일이니 그 초기의 목적이 달성되면 좋겠습니다.

창원시에는 전국민의 관심을 넘어선 국제적 해결이 필요한 미세먼지 전문가 시의원 한명쯤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요...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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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나가 봅니다.
상인들의 눈빛이 간절합니다.
다른집 말고  자기 물건을 선택해 달라는 간절함이 가득합니다.
상인들도 규칙이 있습니다.
자기 좌판만 아주 넓게 펴질 않습니다.
무리한 거짓과 과대한 포장으로 소비자를 우롱하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무게를 견줘 보고
물건의 상태와 질을 살펴 보는 것을 당연히 생각합니다.
팔 물건과 보여준 물건이 절대 다를 수 없습니다.
내것을 사면 좀 더 언져준다는 약속 정도는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절대 자기 좌판의 물건이
이것은 나쁘고
이것이 좋다 말 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인들은
이 물건도 좋지만
또 다른
이 물건은 더 좋다 말 하고 구매를 권합니다.

선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인의 간절함이 있듯 후보자도 간절함을 지녀야 합니다.
자신의 욕심이 아니라 시민의 욕심을 채워드리겠다는 간절함이어야 합니다.
상도가 있듯 선거는 정정당당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과대 포장은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이듯 지킬 약속을 드려야합니다.
남의  못함 보다
후보자의 잘함! 경쟁력을 알려아합니다.

우린 지난시절
고무신과
체육관에서
대리인을 선출하던 시대를 넘어
촟불이라는 새로운 혁명같은 도구를 지녀본 유권자 앞에 서 있습니다.

돈이 권력이였던 시절에서
정의와 옳음이 권력인 시절을 여는 선거이기에 그렇습니다.

세상의 옳음이 반듯이 승리한다는 믿음을 보여드려야 안되겠습니까?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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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인사를 드렸습니다.

동네를 조금 걸어다녔습니다.
뭐라도 도움드릴 일이 있을까하여 그랬습니다.

00초등학교 옹벽에 크랙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까운 사안으로는
버스등 큰 차량의 이동으로 진동이 많은 지역이고
멀리보면 지진등 자연재해시에도 위험요소가 될 듯 하였습니다.


제가 한때 몸 담았던 기관에 안전진단후 조치를 부탁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시기이전에 안전조치가 마련될듯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곳은 학교여야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피소는 학교가 지정되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십시요!

#현동 #가포 #월영 #문화 #반월중앙동 을 넘어서 창원시에는 환경/교육 전문가 시의원 한명쯤 필요합니다.

시의원 예비후보 전홍표 올림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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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키운것은
새벽시장 할머니의 몸짓이었습니다.
새벽별 초롱한밤
할머니는 장꺼리를해서 내다파셔습니다.
진전면 이명리 아랫골
현금이야 일년에 두어번 매상때
나락 판돈 아니면 없었습니다.

제 할머니는 온 들과 갯벌을 헤집고 다시시며
새벽시장 좌판에 웅크리고 앉으셔서
돈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꼬깃꼬깃 접혀진 돈
비릿한 비릿내 나는 돈
어린마음에 싫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만들어 오신 돈은
손자 홍표는
부끄러운 날이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주신 돈은
다시 정성껏 폈습니다.

그 시절 꼬깃꼬깃 접힌 돈이 부끄러웠나 봅니다.

그 버릇은 지금도 남아
지갑에 돈 넣을 땐
잘 정리해서 넣습니다.

새벽시장
좌판에 앉아 장사하시는 분
얼굴 얼굴이 제 할머니같고 어머니같아서
마음 한켠이 짠 합니다.

그런분들 앞에서 나눠드리는 명함이라
더 공손히 마음으로 대합니다.

서러워 눈물 짓는 사람들이 안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여나 서러운 눈물나는 분들의 눈물을 같이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제 어머니같고
제 할머니같아 그렇습니다.

******************************

새벽시장 사람들

김정호

어둠을 밀어내고 안개를 삼킨다
바다 갈매기 날아와
붉은 태양 토해낼 때
숨가쁜 영혼으로 종종걸음치며
가끔씩 내지르는 사람들의
외마디 비명 소리가 새벽을 연다

미처 뜨지 못한 눈 비비며
시장 안을 휘젓고
질긴 삶을 외치는 사람들의 숨소리
빛바랜 떡잎같은 운명 움켜쥐고
절망으로부터 벗어나려는 몸부림
아직 문을 열지 않은 한 곳에는
굽은 등이 서러워 눈물짓는 할머니

오늘도 새벽시장은
세상 사람들의 억억(億億) 소리에
굽은 허리 더욱 낮아져 헉헉거리고
찬바람이 스쳐 지나간 얼굴에
시장사람들 얼룩진 눈물 자국
안개꽃되어 떨어진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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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1980년대 이후 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고 다른 나라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폐기물을 수입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중국은 2016년에만 폐플라스틱 730만t을 수입했는데, 전 세계 수입량의 56%가량의 양입니다.
  


 하지만 급속한 산업화를 이룬 중국은 자국 산업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중국 정부가 폐기물 수입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전 세계가 난리가 났고 우리나라도 페비닐과 플라스틱을 수거 안하는 지역이 생길 뻔 했습니다.

쓰레기!
즉 페기물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득이하게 발생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쓰레기는 부득이함이 아니라 순간의 편의 때문에 발생합니다.

일회용 비닐 봉투!
내용물에 비교해 과도한 포장!
분리 수거 시스템의 미비로 pet병 처럼 무조건적인 제품용기!

우리지역에도 이렇게 재활용될 수 없는 쓰레기들로 인한 매립장과 소각장이 여럿 있습니다.

저는 이곳이 우리의 삶의 현장 교육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 분리배출과 수거를 비롯한 생산 소비 최종처리까지 시민과 학생들이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매김했으면 좋겠습니다.

소각장의 미세먼지
페기물을 이용한 에너지 및 전기생산
좁은 국토에 더 이상 만들 곳도 없는 매립장문제


우선 이런 문제를 시민들도 직접 눈으로 보고
해결방법을 고민 할 수있는
지속가능 환경교육장이 페기물 문제와 함께 고민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 창원엔 그런 현장 교육장으로 적합한 곳이 있습니다.

쓰레기는 감춰야 할 물건이 아니라
드러내고 줄이고 같이 처리해야 할 또 다른 자원입니다.

우리의 쓰레기를 중국에 수출하는 이상
중국의 미세먼지는 공염불입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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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양희 2018.04.07 01: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개개인 모든 국민이 현재의 편리함보다는 장래 환경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생활하면 참 좋겠습니다.

화개리 벚꽃

                                      오인태

꽃이 핍니다.
마음 두지 않겠습니다.

꽃이 진다 한들
마음 쓰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나이 마흔이 넘어서도
때아닌 폭설 같이 당혹스럽게 
세상을 덮쳐 오는 꽃 
사람의 마음 또한 이렇게
번번이 무너지고 마는 것을

한때 아름다운 젊은 날 
거기 잊지 못하고 찾아올 
누군가 또 한 사람
그러나 그 사람조차 몰래 

올해도 화개리 가겠습니다.

 
***************************
여태껏 제 인생의 가장 멋진 벚꽂 구경 사진입니다.
작년 이맘때 였죠?
딸 아이 학교 마치기 전
기다리다가
같이 즐겼던 교정의 벚꽃입니다.

어제 오늘 내린 비 때문에
활짝핀 벚꽃을 같이 즐기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마흔넘어 당혹스럽게
덤벼든 선거출마가 꽃 구경의 마음을 빼앗아 가네요!

그래도
올해도 딸아이 무등 태우고
꽃 구경은 해보렵니다.

꽃이 한때이듯
같이 할 수있는
아름다운 시절도
한때 이기에

마음의 시간을 내어 보렵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의 시간을 내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시간이 늦었습니다.

잘 주무시고
내일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한 때의 꽃이 열매와 씨앗을 남기듯
한 때의 선거 속에 사람을 남기고 싶습니다.

더불어 가 보입시더!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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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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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목 2018.04.02 16: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흐음~~~ 믓찌다! ㅡ..ㅡ

  2. 김선생 2018.04.02 21: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당내 경선합니까?여론 경선에 도움을 주겠습니다.

  3. 춘쓰 2018.04.06 2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시따~~~

첫 마음! 첫 뜻으로 여는 아침!

마산합포구 진전면 이명리 99번지 저의 본적지이며 지번 주소로 우리집 주소입니다. 이백몆십년전 경북 예천군 용궁면에서 할아버지 한분이 인근 고성군 군수로 오셨답니다. 그 이후로 이 동네에 터를 잡고 일가를 이루셨고 저는 이곳에..

열일하는 경상남도교육청 화이팅

지난 4월 11일 동네를 돌며 00초등학교 옹벽에 크랙을 발견했습니다. 가까운 사안으로는 버스등 큰 차량의 이동으로 진동이 많은 지역이고 멀리보면 지진등 자연재해시에도 위험요소가 될 듯 하였습니다. 그래서 안전진단후 조치를 부..

황금돼지섬 돝섬 르네상스

황금돼지섬 돝섬 지킴이 오용환 대표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날 우리의 추억인 돝섬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마산 사람이라면 누구나 돝섬에 관한 추억이 있을 겁니다. 전국 유일 해상유원지 서커스 소풍 동물원 추억의 한 자락..

미세먼지 전문가 시의원 한 명쯤 필요하시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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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음! 첫 뜻으로 여는 아침!
첫 마음! 첫 뜻으로 여는 아침!
첫 마음! 첫 뜻으로 여는 아침!
첫 마음! 첫 뜻으로 여는 아침!
열일하는 경상남도교육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