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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볼 때 우리 주변에서 어떤 것들이 가장 크게 달라졌을까요?
세상 만물을 담은 스마트한 전화기,
전기를 품은 자동차,
눈에 보이는 물건을 만들어 파는 회사 보다는 새로운 기술이 담겨져 있는 물건을 파는 회사
전 세계에 잘나간다는 회사를 찾아보았습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아마존, 알리바바, 텐센트
그 들이 만들어서 파는 물건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가장 한결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학급당 학생수와 교육 내용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네모난 교실 안에서 아이들이  앉아 교과서를 토대로 교사의 질문에 손을 들고 발표하는 것은 100년 전과 큰 차이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미래의 꿈을 영글게 할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할까요?
그 질문을 여는 행사가 내일 개최됩니다.

 주 제 : 4차산업혁명시대와 교육환경
 일 시 : 2017년 11월 13일 월 13:30∼18:00
 장 소 :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

우리 아이들의 각자의 가능성을 실현 시킬 수 있는 학교 공간을 꿈꾸는 여러분들과 듣고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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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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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집 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입니다.
학교는 선생님들에게는 젊은 청춘에 시작하여 정년까지 일 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학교는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축물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학교 공간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할까요?

그 질문을 여는 행사가 준비되었습니다.
 일 시 : 2017년 11월 13일 월 13:30∼18:00
 장 소 :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원

자리는 넉넉하게 비워두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걸맞는 학교를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참석 기다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학교를 만들자"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하카타초등학교를 설계한 건축가 구도 가즈미(工藤和美
:Kazumi Kudo) 선생님의 기조 발제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저는 오늘 13일 행사 자료집을 미리 받아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료집 한 쪽 한 쪽 귀담아 들을 내용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각자의 가능성을 실현 시킬 수 있는 학교 공간을 꿈꾸는 여러분들과 듣고 싶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역과 하나 되는 학교,
지역과 함께 지키는 안심 학교, 
학생들이 활기차게 생활하고 신나게 놀고 공부 할 수 있는 학교를 여러분들과 만들어 가보면 좋겠습니다.

그날 뵙고 싶습니다.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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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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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집 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입니다.
학교는 선생님들에게는 젊은 청춘에 시작하여 정년까지 일 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학교는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축물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학교 공간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할까요?

그 질문을 여는 행사가 준비되었습니다.
 일 시 : 2017년 11월 13일 월 13:30∼18:00
 장 소 :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원

자리는 넉넉하게 비워두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걸맞는 학교를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참석 기다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학교를 만들자"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하카타초등학교를 설계한 건축가 구도 가즈미(工藤和美
:Kazumi Kudo) 선생님의 기조 발제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많은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역과 하나 되는 학교,
지역과 함께 지키는 안심 학교, 
학생들이 활기차게 생활하고 신나게 놀고 공부 할 수 있는 학교를 여러분들과 만들어 가보면 좋겠습니다.

그날 뵙고 싶습니다.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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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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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랑 실험 놀이를 했다.
실험 목적은 바나나 우유엔 바나나 대신 화학약품이 들어있다. 그래서 가급적 먹지 않길 바란다. 였다!

흰우유에 색소 약간넣어 바나나색으로 만들고
아스파탐을 첨가해서 단맛을 만들고
바나나맛 향을 첨가해서 바나나 우유를 탄생 시켰다.

나의 실험 의도는 이제부터 완전 빗나갔다.

딸아이는 완전 맛있고 완전 재밋다고
또 만들어 먹자한다!

가끔 실험은 가설에 부흥하지 못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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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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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아야 잘 큰다

"아이들의 생활은 흔히
중요한 일과 부수적인 일로 나뉘어요.
아이는 일단 숙제부터 해야 하고, 그러고 나서
시간이 남으면 조금 놀 수 있지요. 하지만 나는
놀이가 엄청 중요하다고 봐요. 오늘날 주요
과목이라고 여기는 것들도 아이들이
놀면서 경험하는 것을 보완하는
것이 되어야 해요."


- 안드레 슈테른의《누구를 위하여 공부하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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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경남교육포럼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행사를 치뤘습니다.

공부의 반대말이 놀이가 된 세상입니다.
놀이속에 세상의 이치가 모두 담겨있는데도 말입니다.
반쪽짜리 세상만 강조하니 우리 세상도 늘 반쪽으로 지탱되는것 같습니다.
제대로 놀수있는 놀이터가 없으니 터무니없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이겠지요?

잘 놀아야 잘 큽니다.
잘 놀 수있는 터를 고민하고 실행해야 할 때입니다.
귀한시간 내어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인사올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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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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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전(1760~1816년)과 김려(1766~1821년)선생님은 조선 후기를 함께 살아간 문인학자입니다.

서로 교류는 없었지만, 이 두분은 공통점이 많습니다.
그중 하나는 두분 모두 1801년 신유박해(辛酉迫害)에 연루돼 나란히 유배형을 당하셨습니다.
 유배지는 각각 전라도 흑산도와 경상도 진전,진북,진동의 옛 지명인 진해에 유배되셨습니다. 두분 모두 바닷가인근에서 기약없는 유배생활하셨습니다.
이 기간 두분은 각각 자산어보와 우해이어보를  지어셨습니다.  이것이 또 하나의 공통점입니다.
아마 지적 호기심과 새로운 것과 변화의 갈망이 큰 분들 이셨던 것 같습니다.이런 두 육지분들이 큰 품,바다의 세계로 빠져드셨습니다.

두 분의 저서 ‘어보’(魚譜)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물고기와 바다생물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자산어보는 1814년 흑산도에서 저술되었습니다.
담정 김려의 우해이어보는  1803년에 쓰여졌습니다. 자선어보가 나오기 11년전입니다.

우해이어보의 저술 장소는 밤섬이있는 창포만 인 것 입니다.

또 김려 선생님을 이끌고 이곳 저곳 소개시켜주고 물고기도 건냈던 이가 12살 무렵 아이였다 합니다.

오늘 우리는 마산만생물상탐구조사란 이름으로 또 하나의 우해이어보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
지역을 사랑한 어른!들
이러한 노력들이 엮이면
그것이 이 시대에 걸맞는 우해이어보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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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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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또 다시 명절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종가집 종부로 시집오신 어머니를 참으로 아끼셨지요!
육체적 일이야 일 부자로 소문난 집에서 어쩔 수 없이 많은 줄 압니다.
없는 집안에
4남2녀의 장남집에
시동생! 시누이 많은 집에!
집성촌이라 시어머니도 많은 집안입니다.

그래도 어머니가 늘 웃으며 일 하고 지낸 큰 언덕은 아버지가 아니셨나 합니다.

아버지!

주섬주섬 세탁기에서 빨래를 꺼내어
빨래 바구니를 들고 옥상에 올라
능숙한 솜씨로 빨래를 널어 주시는 아버지의 모습

평생 두 분 살아오시면서 단 한 번도 다투시는 모습을 안 보이셨는데 그렇게 두분 모두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셨기에 그런가 봅니다.

아버지께 아직은 배울게 많은데!
오늘처럼 명절날이 다가오면 더욱 그러한데!!

아버지!!
그 보고픈 마음!에
고마운 마음까지 더해서
할머니!와 어머니 잘 모시겠습니다.

차례상 드시러 오셔서
살며시 저희들 사는 모습
뵙고 가시옵소서!!

또 생각나고 보고싶은 날 오면
글을 남기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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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회가 된다면
솔직하게 묻고 싶다.

가포신항과 마산해양신도시 계획하고 실행하신 분들께!

정말 옳은 판단이셨습니까?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제 스스로  반성을 해 봅니다.
좀 더 용기있게 목소리를 내지못한 이 늦은 참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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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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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이아닌 올바른 지역공동체의 거름이 되고싶습니다. 라는 거창한 목표대신 우리끼리 신나게 떠들어 보는게 주된 목적인!

경남 최장수 유일 팟캐스트 지역카테고리 1위에 빛나는 진일보 팟캐스트 "우리가남이가" 주디들 14회가 업로더 되었습니다.
지역의 맛있는 숨은 갈비집!
김해신공항의 문제와 대안들!
알지 못하면 죽음의 길로 인도하는 화학물질들의 문제!들을 딱 12세 초등5학년 수준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마산의 유재석 김용만
경남의 양세형 김한율
김해의 김은지 김예린 기자가 전하는 지역의 알쓸신잡!

바라고 바라건데 와이파이존에서 다운로더,좋아요,댓글 당부드립니다.
오늘도 한 다운 줍쇼!!



[팟빵]우리가 남이가 시즌3 - S3]51회 쥬디들14회 좀더 투명해져야할 대한민국 -
http://podbbang.com/ch/8406?e=224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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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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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오늘 가을 하늘은 마치 아버지의 해맑은 얼굴같았습니다.

오늘 온 집안이 모여 벌초를 했습니다.
유독 아버지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의 온 인생이 담겨져있는 운풍들녘을 서성거렸습니다.

아버지!의 삶은 없는 집안의 천수답 농사와 같으셨습니다.

한량이셨던 할아버지!
그로인해 엄하디 엄하셨던 할머니!
4남2녀의 장남!

이른 봄! 언땅이 풀리기도 전에 땅을 일구셨고
한여름의 뙤약볕에서도 아버지의 일 손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이제서야!
손녀가 "할아버지 중참 드세요!"라고 부르면 잠시 뒤 돌아보실 틈이 생긴 결실의 계절에 아버지는 성급히 가셨지요!

아버지가 일군 결실을
제대로
누리지 못 하셨다는 애절한 마음이
풍요의 가을
하늘 아래에서 더욱 애절해집니다.

그러나
운풍들녘의
가을하늘이
아버지의
해맑은 얼굴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가을이 짙어 갈수록 많이 보고싶네요!
또 보고싶은 날이면
글을 올리겠습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추억하고
그릴게 많은 정을 주셔서!

-----------------------------------------------
가을정경

- 이은건 -


가을이 익어간다

들판과 산 어귀에는
빨간 감들이 따가운 햇살을받아
탐스럽게 영글어간다

가을들판에 구리빛 얼굴들에서
들판은 농심(農心)이 된다

수확에 흘린
땀방울이 싱그럽고
가을에 묻힌
기억들이 아름답다

지난여름
비바람에 범벅이된
벼이삭을 부여잡고
동여매던 짚토매에 흘린것이
눈물이었는지
아님 빗물이었는지

되 생각할 틈도없이
가을은 가을로하여 자족한다

수확의 기쁨으로
모두가 부산하다

경운기와 트렉터에는
수매장으로 향하는 농부의 얼굴에서
가을의 완성을 본다

천수답에서도 영글은 벼가
가을앞에 엄숙히 고개숙이고
대학 입학금을 준비하는
아버지의 해맑은 얼굴이
가을 하늘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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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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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10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볼 때 우리 주변에서 어떤 것들이 가장 크게 달라졌을까요? 세상 만물을 담은 스마트한 전화기, 전기를 품은 자동차, 눈에 보이는 물건을 만들어 파는 회사 보다는 새로운 기술이 담겨져 있는 물건을 파는..

우리도 학교를 만들자!

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집 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입니다. 학교는 선생님들에게는 젊은 청춘에 시작하여 정년까지 일 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학교는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축물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학교 공간은..

우리도 학교를 만들자!

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집 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입니다. 학교는 선생님들에게는 젊은 청춘에 시작하여 정년까지 일 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학교는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축물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학교 공간은..

바나나 우유엔 바나나가 없어도 된다!?!

딸 아이랑 실험 놀이를 했다. 실험 목적은 바나나 우유엔 바나나 대신 화학약품이 들어있다. 그래서 가급적 먹지 않길 바란다. 였다! 흰우유에 색소 약간넣어 바나나색으로 만들고 아스파탐을 첨가해서 단맛을 만들고 바나나맛 향을 첨..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우리도 학교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