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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이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인 창조기업 활성화 방안’ 이 2009년에 발표되었고, 이후 2011년에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본격적으로 1인 창조기업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 회의실 등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1인 창조기업의 육성에 필요한 각종 경영지원을 하는 지원센터를 말합니다.

저도 창업보육센터(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출신입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몇군데 입사원서를 내었습니다.
번번히 낙방했습니다.
시대적 상황이 그랬습니다. 취업의 문턱은 높았고 문턱이 요구하는 스펙을 맞추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했던게 "내가 만들자 회사!"였습니다.
대학때 창업동아리를 운영했기에 간도 컸고 겁이 없었습니다.
좋은 말로 도전 정신과 열정!
우야둔동! 사업자등록증을 가져본 CEO출신입니다.

오늘은 그 인연으로 창원시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 졸업식에 참석했었습니다.

축사 아닌 축사도 드렸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인생의 한 번쯤은 가열찬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가져 볼 만 합니다.
뭐든 경험만큼 값진 수확물은 없기에 그러합니다.

감회가 무척 새로웠습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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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적 면사무소와 동사무소는 지방 행정의 가장 중심이 되는 기관이었습니다.
서류 신청과 발급! 그리고 큰 강당 같은 곳은 정부 정책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생활수준의 전반적인 향상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원, 복지, 문화 등의 대민 서비스 기능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대되고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대적 변환에 맞춰 동사무소(주민자치센터)의 운영을 통해 주민의 문화, 복지, 여가기능의 향상은 물론 지역주민이 그 운영에 참여하고 주민 스스로의 점차 주민 주인의식을 함양시켜 나가는 곳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요하고 그곳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중요합니다.
현재까지는 문화, 복지, 여가 중심의 프로그램이지만 앞으로 문화, 복지, 여가 프로그램과 더불어 점차 주민 주인 의식을 함양시키는 곳으로 변화 발전해 나갈것입니다.

오늘은 월영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1년 활약상을 응축하여 보고왔습니다.
사람중심 그리고 주민들이 즐거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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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훤주 기자님의 "습지에서 인간의 삶을 읽다"
출판기념회에 참석 중입니다.

습지에 관심이 깊어 몇 권의 책을 보았습니다.
어떤 항목은 외울 정도입니다.
습지의 기능 등등!
그런 책들은 읽고 나면 늘 공허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공허함을 채워줍니다.
습지가 곧 우리의 삶이란 걸 깨우쳐 주는 책이기에 그렇습니다. 습지의 가치를 더 명확하게 전해주는 책이라 그렇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 점은 내 고향 창포 갯벌이 소개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점을 내가 채워야겠다 생각하니 이 맘이 기쁨으로 돌아섰습니다.

한 번쯤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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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 이은상은 친일잡지『조광(朝光)』의 주간으로 재직했고,만주국 기관지 《만선일보》에도 재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1955년 이승만 80회 생일 때 '송가(頌歌)'라는 제목의 경축시를 발표했다.
이은상은 해방 후에 이승만 정권의 3·15부정선거에 앞장서 문인 유세단을 조직해 전국 순회유세를 벌이기도 하였다.
노산은 1960년 3월 정부통령 선거에서 자유당 전국유세단의 일원으로 “이승만 박사의 위대함과 이기붕 의장의 성실하고 자애로운 인간성”을 설명하였다.
1960년 4월 11일 마산상고 입학생 김주열의 시신이 떠올라 2차 마산의거가 진행되던 시점에 “3․15사태는 불합리와 불합법이 빚어낸 불상사”이며 “지성을 잃어버린 데모”라고 하였다.

1961년 군사쿠데타로 박정희가 집권하자 공화당 창당선언문을 써주었다고 한다.
1972년 10월 '청우회' 중앙본부 회장으로 있으면서 '유신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1975년 5월 13일, 한국 현대사에서 최대 악법이라 하는 '긴급조치 9호'가 선포되고 며칠 뒤 '총력안보 서울시협의회'가 창립되었을 때 회장을 맡았다.

전두환 정권이 출범하자 「전두환 대통령의 당선을 경하하며」,「한국의 특수한 상황으로 보아 무엇보다도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는 것이 거의 일반적인 여론」을 발표하였다. 이후 국정자문위원으로 들어갔다.

문학적 업적과 더불어 이러한 업적이 많은 노산 이은상의 흔적은 창원시 마산지역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자산동 약수터 옆 ‘노산공원’에는 가곡 <가고파 기념비>가 서 있다.<가고파 기념비>는 이외에도 산호공원과 돝섬에도 세워져 있다.
이은상이 태어난 곳은 노산동이라 하고,길은 노산로(路)로 명명되었다.우리지역의 대표 축제의 이름도 ‘가고파 국화축제’이다.
구)마산여객선터미널 안에 있는 화단에이은상의 시조 "가고파"를 새겨놓은 시비가 있다.
마산합포구 산호동 소재 용마산 '시의 거리'에는 이은상의 시조 "가고파"가 새겨진 비가 세워져 있다.
마산회원구 봉암동 소재 창신고등학교 체육관 앞에는 이은상이 시조 "가고파" 10수를 모두 새긴 비가 있다. 
마산역 광장에도 '가고파 노산 이은상 시비'가 있다. 
마산합포구 노산동에 있는 마산문학관 뜰에도 노산시비가 있다. 이곳에는 이은상이 지은 시조 "옛 동산에 올라"가 새겨져 있다.
마산합포구 노산동에는 '은상이샘'이 '3·15의거기념비'와 나란히 있다.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도 있다. 
'노산동 가고파거리'가 있다. 
노산의 문학적 업적에 걸맞게 많이 있다.


(<고지가바로저긴데>, 1953년)

고난의 운명을 지고, 역사의 능선을 타고,
이 밤도 허위적거리며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 수는 없다.

넘어지고 깨어지고라도 한 조각 심장만 남거들랑
부둥켜 안고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
새는 날 핏속에 웃는 모습 다시 한번 보고 싶다.


노산의 문학적 업적과 더불어 그의 삶의 행적 또한 신중하게 보아야 하겠다.
나로선 우리지역의 자랑스런 인물인데 예서 말 수는 없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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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자료에 의하면 2015년 기준 전국의 노숙인 수는 11,90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러나 거리노숙인과 쉼터노숙인 이외에도 통계수치로 확인되지 않은 노숙인을 포함하면 사실상 전국의 노숙인 수는 약 수만에서 수십만 여명에까지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노숙인은 1997년 외환위기 이전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으나, 외환위기 이후인 1998년에는 전국적으로 약 2,000명의 노숙인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하여, 1999년 노숙인의 수가 약 5,500명에 다다랐고, 그 수는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 및 고착화되어 가는 실정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노숙인의 증가 및 고착화로 인하여 다양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나아가 노숙인이 범죄에 노출되어 또 다른 사회문제를 야기하는 것입니다. 먼저 노숙은 개인을 비롯한 가정에 어려움을 유발하고, 노숙인 자체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넘어 건강, 치안, 주거, 고용 등의 다양한 부분에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한다. 또한 노숙인은 빈곤, 스트레스, 사회적 편견 및 낙인으로 인해 범죄의 가해와 피해에 있어서 취약한데, 이에 일부 노숙인은 사회를 향한 증오 및 적개심으로 인한 방화, 폭력 등의 범죄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결국 이러한 사건은 대중들로 하여금 노숙인을 더욱더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입니다.

수많은 연구자료와 사례를 통해 사회적 지지가 노숙인의 자활의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창원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문순규 의원이 중심이되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 등에 대한 복지와 자립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조례를 마련하는 시민공청회가 진행중입니다.

올바른 조례를 통해 노숙인의 사회적 지지와 더불어 자활 의지을 도모 하도록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십시요!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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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재활용 시스템을 믿고 열심히 분리수거를 했던 우리들. 그러나 플라스틱 쓰레기 수출국이라는 오명은 고스란히 우리 것이 되었습니다. 재활용은 답이 아닙니다. 정부의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량을 줄이기 위한 강력한 규제가 필요합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막기위해선 더 늦기전에 쓰레기가 흘러나오는 꼭지를 잠궈야 합니다.

플라스틱 제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https://act.gp/2Bj9NLi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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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문화'는 유네스코의 인류무형유산입니다.

조선 헌종 때 정학유(丁學游)가 지은 가사집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 10월 편에는 김장하는 모습이 세세히 기록되어있습니다.

 “무 배추 캐어 들여 김장하오리다. 앞 냇물에 정히 씻어 함담(鹹淡)을 맞게 하소. 고추, 마늘, 생강, 파에 젓국지 장아찌라. 독 곁에 중두리요, 바탱이 항아리요. 양지에 가가(假家) 짓고 짚에 싸 깊이 묻고······”

예나 지금이나 많은 집에서 "김장절"같이 김치를 만드니 겨우내 식량으로 김장을 담그는 일은 풍속인 듯 합니다.

오늘 저희집도 김장 김치를 마련했습니다.

또 이렇게 1년의 밥상 농사를 마쳤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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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형태가 표준화되기 이전 삶과 배움의 기초는 마을이었습니다.
삶에 필요한 가치와 정신 그리고 기술을 습득하는데 유지하며 전수하는 데 마을이 매우 중요했습니니다.마을은 배움과 삶에 있어서 성장이 이루어지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교육의 책임과 역할을 가지고 있던 마을의 주민과 부모님들이 공교육제도의 출범과 함께 이를 국가의 역할과 책임으로 모두 넘겼습니다.
우리들의 바쁜 일상의 삶들이 더불어 삶이라는 공동체적인 삶의 방식까지 놓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창원시 진해 마을학교는 앎과 삶의 통합 및 공동체적인 삶의 가치를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일궈나가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진해 마을학교의 성과보고회 자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한 아이를 기르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은 아프리카의 속담이 아니라 진리입니다.
우리아이들이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마을학교의 정착을 바래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우리의 따스함이 필요해 날씨가 추워진 듯 합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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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소각장! 과연 죽음의 기술일까?
환경이 좋기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웨덴 그들에게 소각시설은 과연 죽음의 시설일까?

일단 저는 죽음의 화학물질 다이옥신! 잔류성유기오염물질을 분석도 해보았습니다.
다이옥신 측정 인증기관 획득을 위해 대학연구소 시절에 수 많은 소각장 굴뚝을 오르내리며 연소가스를 포집하고 정제 농축하여 실험실에서 분석하였습니다.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까막눈 또한 아닙니다.

오늘 제가드릴 말씀은 과연 쓰레기 소각장! 과연 죽음의 기술일까?란 질문입니다.
환경이 좋기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웨덴에서는 남의 나라의 쓰레기까지 수입해서 소각시켜 돈도 벌고 난방도 하고 쓰레기처리도 하는데 말입니다.

소각장이라면 우리는 모두 죽는곳으로 아는데 놀라운것은 스웨덴은 폐기물을 소각해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전기와 난방에너지를 일부 충당해 왔지만, 자국내 재활용 비율이 높아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폐기물이 충분치 않아 폐기물을 수입하는 상황입니다. 지난 2015년의 경우에 스웨덴은 230만톤의 폐기물을 유럽 국가에서 수입해 폐기물 에너지 시설에서 연료로 사용했다는것입니다.

https://youtu.be/GTV6f853IZE

과연 우리가 무서워 하는것은 기술을 못 믿는 것일까요?
행정에 대한 불신일까요?
지난 과거의 행적의 불신일까요?


아님 막연한 두려움 일까요?

그것이 무엇이든! 툭터놓고 이야기하고 심도 깊게 논의해서 과학과 신뢰을 바탕으로 한 민주적 결정이 두려움을 해결 할 유일한 방법일 듯 합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귀신 같은 두려움입니다.
실체가 무엇인지! 불신이 실체를 보이지 않게해서 무서워 진 것 입니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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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오늘 2019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의회 시정연설을 하셨습니다.
시정연설을 통해 '숨만 쉬어도 적자'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창원경제가 어렵다"며 "유례없는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과 긍정의 정서를 확산하기 위해서는 경제살리기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어려운 창원경제를 살리기 위해 내년을 '창원경제 부흥의 원년'으로 삼아 보편적 시민이 공감하는 포용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예산안을 편성한 이유와 주요 내용을 직접 설명한 시정연설의 마지막 부분을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

危機와 機會는 늘 공존해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경제 발전사는 위기를 기회로 바꾼 역사이며, 그 저력의 한 가운데에는 창원이 있었습니다.

이 땅에 먹거리를 만든 “산업화 심장"으로, 이 땅에 민주화 횃불을 점화시킨 "민주성지”로, 창원은 늘 “변화의 선봉장”이었고, 힘을 모아 위기를 정면돌파 해왔습니다.

서로 도와 모두가 함께하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상보상성(相補相成)의 격언처럼 시민과 시의회가 협업하여 “共存과 相生의 미래”를 준비한다면, 늘 그랬듯이 역사의 주인공은 우리가 될 것 입니다.
시민께는 신뢰를, 기업에는 활력을, 청년에겐 희망을 주는 사람중심 사회로의 큰 발걸음에,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 11. 26.

창원시장 허성무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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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들자 회사!"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이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인 창조기업 활성화 방안’ 이 2009년에 발표되었고, 이후 2011년에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주민 주인의식을 함양시켜 나가는 곳

내 어릴적 면사무소와 동사무소는 지방 행정의 가장 중심이 되는 기관이었습니다. 서류 신청과 발급! 그리고 큰 강당 같은 곳은 정부 정책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생활수준의 전반적인 향상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습지에서 인간의 삶을 읽다

김훤주 기자님의 "습지에서 인간의 삶을 읽다" 출판기념회에 참석 중입니다. 습지에 관심이 깊어 몇 권의 책을 보았습니다. 어떤 항목은 외울 정도입니다. 습지의 기능 등등! 그런 책들은 읽고 나면 늘 공허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

노산의 문학적 업적과 더불어 그의 삶의 행적 또한 신중하게 보아야 하겠다.

노산 이은상은 친일잡지『조광(朝光)』의 주간으로 재직했고,만주국 기관지 《만선일보》에도 재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1955년 이승만 80회 생일 때 '송가(頌歌)'라는 제목의 경축시를 발표했다. 이은상은 해방 후에 이승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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