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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16일간 창원국제사격장을 비롯한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내일의 꿈을 쏴라, 창원에서 세계로!’ 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120여 개국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정식종목 59개와 시범종목 1개 등 총 60개 종목 236개의 금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룹니다.

120년 역사를 가진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의 제전인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국제사격연맹(ISSF) 주관으로 4년마다 개최되는 지구촌 사격인들의 최대의 축제로, 월드컵, 올림픽, 육상선수권대회와 함께 5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꼽힙니다.

이번 창원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의 제전이라는 모토에 부응하듯  북한 선수단 21명도 참가합니다.

어쩌면 북한예술단의 창원 공연도 열릴 수 있을 듯 하여 가장 남쪽인 창원에서부터 북으로 열리는 남북 교류의 문턱이 열릴것 같습니다.

남북한의 평화를 넘어서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의 초석이 될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염원합니다.


‘평화의 꿈을 쏴라, 창원에서 북으로 그리고 세계로!’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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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튀 검증 2018.08.06 1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고갑니다~

한 해의 반을 돌았습니다.
인생의 반을 돌아서는 나이 40대입니다.

공자님은 세상일에 미혹되지 아니하며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을 나이를 '마흔 살' 즉 불혹이라고 했다지만..
저에게 40대란 나이는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지 못했지만
사소한 욕심으로 채워진 삶 중
버릴 것은 버려야 할 나이인 듯합니다.

시인의 말씀처럼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
밝고 맑게 살아가는
행동이 뜨거운 진실로 앞서는
화해와 용서를 먼저 실천하는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찾아 지루함을 모르는
"희망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해의 반을 돌아 보며..
인 생의 반환점을 돌며...

새로운 임무를 맡으며
누구에게나 친구로 다가서는 이웃 
그러면서도 말보다는 
행동이 뜨거운 진실로 앞서는 
"사랑의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을 내어 봅니다.

=====================================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이해인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정월의 보름달만큼만 환하고 
둥근 마음 나날이 새로 지어먹으며 
밝고 맑게 살아가는 
"희망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너무 튀지 않는 빛깔로 
누구에게나 친구로 다가서는 이웃 
그러면서도 말보다는 
행동이 뜨거운 진실로 앞서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오랜 기다림과 아픔의 열매인 
마음의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화해와 용서를 먼저 실천하는 
"평화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그날이 그날 같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새롭게 이어지는 고마움이 기도가 되고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찾아 지루함을 모르는 
"기쁨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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