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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 35회 쥬디맨 - 셀럽과 전립선 vs 문준용과 윤손하

수다로는 약하다. 주디가 최고다!
말 많은 세 남자의 주디, 쥬디맨 2회입니다.^^

특별 목소리 출연:  팟캐스트계의 시조새 남태우님

이상한 프로그램을 양으로 승부하지만..
순위는 안드로메다로 가있지만..
님의 나는 친박이다가 우리가 남이가를 이끌었듯이
님의 수다맨이 쥬디맨을 만들었습니다.
청취자님들 좀 들어주시소..
쥬디맨....좀...많이 들어주시소...

1. http://www.podbbang.com/ch/8406?e=22310866
2. 폰에 팟빵앱이 없거나 PC로 들으시려면 아래의 링크로.^^
http://file.ssenhosting.com/data1/rheejiho/mouth2.mp3

[ 마산청보리, 전박사, MC한율의 쥬디맨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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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초등학교 건널목의 옐로우카펫

옐로카펫은 색대비를 활용해서 횡단보도 진입부 만들어진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위한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노란 영역 안에서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운전자는 아이들을 쉽게 인식할 수 있어 교통사고를 예방 가능하게 한답니다.

오늘저녁 우리동네 초등학교앞의 열로우카펫을 지켜보았습니다.

학교 인근!은 무조건 서행 조심조심운전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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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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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환(權煥, 1903년 1월 6일 ~ 1954년 7월 30일)은 1930년대 초 프로문학의 볼세비키화를 주도한 대표적인 카프 시인이자 비평가이다.

본명은 권경완(權景完)․윤환(允煥)이며, 1903년 1월 6일 경남 창원군 진전면 오서리에서 태어났다. 일본 야마카다 고교를 거쳐 교토제국대학 독문과를 졸업했다. 학부 재학시 독서회 사건으로 구금 투옥된 바 있다.

우리를 가난한 집 여자이라고
― 이 노래를 공장(工場)에서 일하는 수 만명 우리 자매에게 보냅니다

우리들을 여자이라고
가난한 집 헐벗은 여자이라고
말초처럼 누른 마른 명태처럼 빼빼 야윈
가난한 집 여자이라고
×[너]들 마음대로 해도 될 줄 아느냐
고래같은 ×[너]들 욕심대로
마른 우리들의 ×[몸]를
젓 빨듯이 마음대로 빨아도 될 줄 아느냐
×[너]들은 많은 이익을 거름(肥料[비료])같이 갈라가면서
눈꼽짝만한 우리 삯돈은
한없는 ×[너]들 욕심대로 자꾸자꾸 내려도
아무 이유 조건도 없이 신고 남은 신발처럼
마음대로 들었다 ××[팽개]쳐도 될 줄 아느냐

우리가 만들어 주는 그 돈으로
×[너]들 여편네는 보석과 금으로 꾸며주고
우리는 집에 병들어 누워
늙은 부모까지 굶주리게 하느니

안남미밥 보리밥에
썩은 나물 반찬
×[돼]지죽 보다 더 험한 기숙사 밥
하 - 얀 쌀밥에 고기도 씹어 내버리는
×[너]의 집 여편네 한번 먹여봐라

태양도 잘 못들어 오는
어두컴컴하고 차디찬 방에
출×[입]조차 ……[못하]게 하는
××[짐승]보다 더 ……[지독]한 이 기숙사 사리
낮이면 양산 들고 연인과 식물원(植物園) 꽃밭에 밤이면 비단 커텐 밑에서 피아노 타는
×[너]집 딸 자식 하루라도 시켜봐라

걸핏하면 길들이는 원숭이 같이
모진 ×××[채찍질]의 날카로운 ×[욕]
×[너]집 여편네 딸자식 한번 ×[주]어봐라

우리들은 여자이라고
가난한 집 헐벗은 여자이라고
마른 ×[피]를 마음대로 뺄라구 말라
우리도 항쟁을 안다 ……[투쟁]을 안다
아무래도 ×어 ×× 이러×는 우린데
이 ×[너]의 집에서 ××[잡혀] 나가는 걸
×××[순사들] 손에 ××[붙잡]혀 가는 걸
눈꼽만치라도 겁낼 줄 아나

아무래도 ××[승리]는 우리니
×[죽]을 때까지 하×[고] 하리라 ×[싸]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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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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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4월 29일부터 첫 상업운전을 시작한
핵발전소 고리 1호기가 지난 40년 동안 전기를 생산하고 이제 은퇴하려합니다.

큰 사고없이 제 몫을 다했던 고리 1호기에 딸아이와 함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차츰 차츰 핵발전소 발전비율이 줄어들길 바래봅니다.
두 아이와 핵발전소 폐기물의 처리와 노후 발전소의 폐로과정을 지켜보겠습니다.
그 첫 걸음으로 오늘 고리1호기를 뵙고 왔습니다.

잘가라! 고리1호기!
고생했다! 고리1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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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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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왜 경남은 미세먼지 측정망이 필요한가를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1. 여기서 말하는 미세먼지는 PM2.5를 말합니다.
2. 미세먼지는 대부분의 대기오염물질의 지표가 됩니다.
그 이유는1)미세먼지의 원인이 질소산화물 황산회물같은 화석연료 후 물질입니다.
2) 미세먼지가 형태를 변신하여 많은 양이 오존이 됩니다. 햇빛의 힘이 쎄지면 미세먼지가 오존으로 상당부분 변합니다.
3) 미세먼지는 100프로 기후변화물질입니다. 작은 탄소입자들이 미세먼지에 포함되어 있어 이것이 곧 기후변화 물질입니다.
3. 따라서 미세먼지의 일정기간동안 촘촘한 모니터링을 통해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오존 검댕같은 탄소가루등의 발생량 과다 발생장소 발생원인을 추적 할 수 있습니다.

4. 위의 그림은 전국 도로망과 지자체 PM10과 질소산화물의 발생분포도늘 나타냅니다.
아래위 그림이 거의 일치합니다만 강원도 인근 충남인근 경남남해 인근은 질소산화물의 분포가 높습니다. 이는 추정컨데 화력발전소의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5.  위 그림은 경상남도교육청의 학교 미세먼지측정기의 실시간 어플 자료입니다. 경남교육청은 건너건너 협조를 얻어 수도권,충남권,지리산 중턱에 측정망을 설치했습니다.
충남권은 중국발영향을 미리 예측하여 대비할 목적이며 지리산 중턱은 경남의 배경농도 관측점입니다.
경남교육청의 학교미세먼지측정치를 보면 국가의 통계자료상 차량의 분포도 적고 질소산화물 분포도 적은 지역 산청 거창 함양등에도 실제 농도는 여러분들의 예상보다 높다는걸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6. 위 그림은 경상남도 학교미세먼지 측정망의 측정값과 질소산화물의 분포를 겹쳐보았습니다.
1) 질소산화물의 분포가 낮은 초록지역에도 미세먼지양은 다소높게 보입니다. 왜그럴까요?
1-1) 학교미세먼지 측정망값이 틀렸다
1-2) 통계데이타를 만든 통계값이 틀렸다.
1-3) 둘다 맞는데 미세먼지 배출요소가 다른곳에 있는데 찾지 못했다.
1-4) 아무도 면밀한 분석을 아직까지 못해봐서 그렇다.

7. 위의 그림은 그림 6과 같이 PM10의 분포와 경남교육청의 학교미세먼지 측정기 값을 겹쳐놓았습니다.
경남의 경우
PM10과 질소산화물의 분포와 학교미세먼지 측정망의 결과치를 같이 놓고 보면 이해가 되는 부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화력발전소
공단
고속도로
산업단지
건설현장
인구밀집
항만
그 외

8. 위의 사진은 경남의 00지역의 00학교입니다.
전후좌우 도로, 고속도로, 공단으로 둘러쌓여있습니다.
이런 현황을 보면 마음이 참 아픕니다.
어른으로서 정말 맘이 아픕니다.
이 학교의 미세먼지 현황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무슨 대책도 강구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경남교육청은 학교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하고 현황을 파악하려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자체,정부,학부모님들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 낼수 있기 때문입니다.

9. 학교에 설치하는 미세먼지측정기는 예산의 효률상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측정기가 미세먼지를 줄이지는 못 합니다.
그러나 음주측정기가 음주운전을 사전차단하기도 합니다.
경찰은 적제적소에 음주운전 단속을 수시로 합니다.
몇일전 본 학교측정기 우려기사의 댓글이 맘이 쓰여 적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음주측정기도 정확한게 아닙니다. 일단 음주여부를 감별하고 법적 조치를위한 정확한 수치는 빨대꼽아 불든지 혈액을 통해서 감별합니다.
경남의 학교미세먼지 측정기 또한 위험요소 파악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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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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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미세먼지 측정기는 미세먼지 감시망이 될 수있다.

정리 안된 글을 간단하게 올립니다.
곧 정리된 글을 올리겠습니다.

1. 요즘 학교 미세먼지 측정기에 관한 논란이 많습니다. 과연 실효성이 있냐? 예산 낭비 아니냐가? 그 주된 논조입니다.


2. 그런 걱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측정기를 단다고 미세먼지가 좋아질리 만무하니깐요?
그러나 수도권과 광역시와 달리 우리 경남지역은 미세먼지 측정소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방구뀐 사람을 가장 잘 찾는 사람은 바로 옆 사람입니다.
바로옆에 사람이 없으니 방구뀐 사람이 시치미를 땝니다.
그러나 고약한 냄새를 계속 맡게됩니다.
한번은 실수라지만...들키지 않으면 계속 방구를 낍니다.

미세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인과 발생처를 제대로 알지 못하니..제대로된 관리방안을 수립하지 못합니다.
경남은 측정소가 없는 지역이 10곳이나 됩니다. 18개 시군중 그렇습니다.


3. 경상남도 교육청은 올해 미세먼지 선도학교 56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은 56개 선도학교로부터 인근 측정소 거리입니다.
가까운 곳은 200미터 먼 곳은 64킬로미터입니다.
평균 13킬로 정도 됩니다.
그러니 먼곳에 있는 학교의 미세먼지 오염현황은 국가 측정망으로 절대 알 수 없습니다.


4. 길게는 지난해 11월 9일부터 짭게는 올해 2월 10일부터 56개 학교의 미세먼지 농도의 평균값 수준입니다.
X축 왼쪽부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학교입니다.
Y축은 각 학교와 국가측정망까지의 거리입니다.
아주 불행한 결과 입니다.
국가측정망의 멀리 떨어져 있는 학교 상당수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상위에 그룹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5. 경남교육청은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미세먼지 발생의 지역성. 오염도 평가의 지역성

다양한 미세먼지의 발생원을 파악하고, 다양한 측정지점의 측정값을 통해 오차를 줄이고

미세먼지를 학교내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현재 56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미세먼지측정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 모르고 대처도 못해 병이 걸리고 몸이 위해를 받는 것 보다 알고 대처하는 것이 낫기때문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은 아니더라도 5할 승률은 있을 것입니다.



7. 학교측정기의 BIG  DATA를 통해 각 학교의 맞는 미세먼지 대응 방안을 고려하고 정부와 지방정부에 건의 할 수 있습니다.

지역이 특이성이 반영된 Big data를 통해 체육시간 배치,야외활동 적정시기,실외활동 가능여부등을 교육활동에 접목시킬 수 있습니다.

8. 이러한 빅데이터와 지역적 상황을 고려하여 국가측정망 확대와 관리 기준강화 그리고 알맞은 대처법을 만들기 위해 경상남도교육청은 각 학교에 미세먼지측정기를 설치 운영 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알아야 공기청정기도 효과적으로 보급 할 수 있고 대응책 마련도 용이합니다.

약간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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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산만 봉암갯벌 시민모니터링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2009년부터 약간 거들었으니 9년째 참여하고있습니다.

마산만 봉암갯벌 시민모니터링 사업은 마산해양수산청과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이 협력하여 2009년부터 학생들의 눈! 시민과학!을 기반으로한 시민참여형 모니터링 사업입니다.


 아무것도 살지 않을 것이라는 죽음의 바다로 치부되었던 마산만에서 학생들과 시민들은 전문가들과 함께 생명을 찾고 생명력의 회복을 바랬습니다.
그 마음으로 민관산학이 헙력하여 되살아 날 봉암갯벌의 생태계를 시민들과 함께 관찰·탐구해왔습니다.

그리고 봉암갯벌에서 멸종위기종인 흰목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등의 바닷새와 보호대상해양생물인 붉은발말똥게의 서식 등이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2011년 12월 16일에는 연안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제 ‘마산만 봉암갯벌’은 110만 거대도시 한가운데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의 사례지역이며 도심 갯벌의 중 중요성, 갯벌 생명터전의 보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참여를 기반으로한 생명 복원의 거점지역이자 훌륭한 생태교육장이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세월같이 할 수 있어 제게도 소중한 공간입니다.

1999년  레미콘 공장이 될뻔한 곳이 마산만의 희망의 자리로 자리잡아 가는 것은 우리지역의 큰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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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동읍 낙동강 남쪽에 위치한 주남저수지는 창녕 우포늪과 함께 낙동강변에 형성된 대표적인 배후습지입니다.

주남저수지는 산남, 주남, 동판의 3개 저수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넓이는 약 180만평에 이르는 유명한 철새도래지입니다. 그 넓이 만큼 수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는 생명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1922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난 김춘추 시인은 꽃이란 시를 남겼습니다.  

생명의 존재는 서로 이름을 불러주듯 소통했을 비로서 서로에게 의미가 되는 것이다는 것을 알려주는 시 입니다.

오늘 저는 생태적으로 중요한 주남저수지 인근에서!
2017년 주남 바이오블리츠 행사에 참석하여  생물들의 이름을 불러주었습니다.

1996년 미국에서 시작된 바이오블리츠는 24시간 동안 전문가와 일반인이 함께 탐방지역 내 살아있는 모든 생물종을 조사조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즉, 생물 분야의 전문가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일정 지역에 함께 모여, 제한된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입니다.
이번 주남바이오블리츠 활동에서 찾아진 생물은 네이처링 앱으로 등록되어 리스트업과 동정이 진행됩니다.
네이처링은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고 검색하는 도구이자 자연활동 경험을 나누는 오픈네트워크를 말합니다.


내년엔 좀 더 많은 생물들의 이름을 불러 줄 수 있길 바랍니다.

우리들이
생물들의 이름을 불러주면서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생물은 우리에게 우리는 생물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기때문입니다.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인간도 생물도 서로에게 의미가 되어야합니다.

다른 생물들에게 인간이 의미가 되지못하면
인간에게도 다른 생물들에게 의미가 되지 못합니다.
이는 마치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다른 생물들이 살지 못하고 멸종된다면, 결국에는 인간도 살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속적인 시민의 눈!
시민의 과학!으로
생물 하나 하나의 귀한 이름을 더 많이 불러줄수 있길 기대합니다.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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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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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10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볼 때 우리 주변에서 어떤 것들이 가장 크게 달라졌을까요? 세상 만물을 담은 스마트한 전화기, 전기를 품은 자동차, 눈에 보이는 물건을 만들어 파는 회사 보다는 새로운 기술이 담겨져 있는 물건을 파는..

우리도 학교를 만들자!

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집 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입니다. 학교는 선생님들에게는 젊은 청춘에 시작하여 정년까지 일 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학교는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축물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학교 공간은..

우리도 학교를 만들자!

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집 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입니다. 학교는 선생님들에게는 젊은 청춘에 시작하여 정년까지 일 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학교는 지역주민들에게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축물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학교 공간은..

바나나 우유엔 바나나가 없어도 된다!?!

딸 아이랑 실험 놀이를 했다. 실험 목적은 바나나 우유엔 바나나 대신 화학약품이 들어있다. 그래서 가급적 먹지 않길 바란다. 였다! 흰우유에 색소 약간넣어 바나나색으로 만들고 아스파탐을 첨가해서 단맛을 만들고 바나나맛 향을 첨..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우리 아이들의 학교 공간을 만들자!
우리도 학교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