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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길을 만났다.

맨발로 걷는게 좋다고 권하시는 분이 계셔서 걸어보았다.
온 몸이 찌릿한게 좋다 싶다.
양 어깨 근육에 이상이 있어 목과 어깨가 아주 불편했는데 열기와 함께 조금 부드러워 진 듯 하다. 

고등학교때 일이다.
박현룡선생님으로 기억된다. 




세계사를 가르치셨다. 
자기를 용천도사라 불러달라했다. 
그분은
우리가 혹시 잘못한 일이 있으면 늘 발바닥 책상위에 두고 발바닥 용천혈을 때리셨다.
지금은 맞아서 화나고 서럽겠지만 훗날 꼭 감사할일이 있을 것이다. 
이곳은 신체와 정신을 맑게하는 용천혈이라는 곳이다. 그래서 매가 아니라 건강을 위한 처방이다. 그리고 수년간 연마하며 용천도사 반열에 올랐으니 훗날 크게 감사할 일이다.라는게 그 분의 지론이셨다.

오늘 맨발로 걷고 보니 일전에 맨발걷기를 권유해주신분과 고등학교때 용천도사 샘 말씀이 옳았구나 싶기도 하다.

종종해 볼 요량이니 그 효엄은 차차 확인해 가도록 할 생각이다.

Posted by 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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